일상잡담
어제 반도체 회사 취직했습니다.
4년 대학생활 2년 무직 1년 알바 하다가 근 6년 반만에 반도체 회사 그것도 상무이사로 취직했습니다.
어안이 벙벙하고 집안 경사라고 다음주 출장뷔페열어 가족 친구 불러 제 돌잔치 이후로 좀 성대하게
잔치한번 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는 돼지라도 한마리 잡자는거 어머니가 극구 말려 출장뷔페로 마무리 했습니다.
목탁 안에 들어가는 소형 스피커 제조 회사로써 연매출 5000만원 돌파, 코스닥 진출하고자 노력하시는
사장님께서는 저의 열정과 스펙을 보고 바로 상무이사로 승진시켜주셨고 연봉또한 업계 최고로 대우해 주셨습니다.
2인 기업인 회사에서 제역활을 제대로 하기 위해 어제부터 목탁소리만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저는 더욱 정진하여 전세계 목탁시장에서 내부스피커 점유율 10위권 안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코멘트 0건